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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주성교공과 기도문(만과) 2022-05-01 21:01:05  
      이름 : 안나  (116.*.155.214)  조회 : 52    
    ◎만과(제一양식)
    △성신 강림송
    임하소서 성신이여, 엎디어 구하오니, 하늘로서 네 빛을 쏘사 내 마음에 충만케 하소서. 너는 가난한의 은주시오, 고독한이의 아비시오, 영성의 빛이시오, 근심하는자의 위로시오, 괴로운자의 평안함이시오, 수고하는자의 쉼이시오, 우는자의 즐거움이시오, 내 마음을 화하는 손님이시니, 임하소서 성신이여. 엎디어 구하오니, 마음의 더러운 것을 조촐케 하시며, 마음의 마른 것을 적셔주시며, 마음의 병든 것을 낫게 하시며, 마음의 굳은 것을 부드럽게 하시며, 마음의 찬 것을 덥게 하시며, 마음의 길을 인도하여 주소서.
    빌지어다. 천주여, 예부터 너 믿는자의 마음을 성신의 비추심으로 훈회하신지라.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또한 이 성신을 인하여, 바른 것을 맛들이고 그 안위하심으로 항상 즐기게 하시되, 우리 주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아멘.

    △죄를 알게 하심을 구하는 경
    우리 죄를 알게 하심을 구하나이다. 천주께 구하오니 내게 성우를 내리우시고, 거룩한 빛으로 내 마음을 비추사, 내 죄를 알아내어 진절히 뉘우치게 하소서.
    오늘 생각이나 말씀이나 행실이나 궐함으로, 천주께 얻은 죄를 자세히 생각하고 그 중에 습관된 것을(습관은 버릇된단 말) 살필지어다.
    (잠간동안에 각사람 묵묵히 성찰하라)

    고죄경
    관유하심을 구하는 경
    사하심을 구하는 경
    (위 세 경은 조과에 보라)

    △소회죄경
    천주 예수•그리스도여, 나 중죄인이 우리 천주께 죄를 얻은지라. 이제 네 지선하심을 위하고 또 너를 만유 위에 사랑함을 인하여, 일심으로 내 죄과를 통회하고 마음을 정하여, 다시 감히 네게 죄를 얻지 않으려 하오니 바라건대 천주는 내 죄를 사하소서. 아멘.
    ❴종도신경, 천주경, 성모경❵각한번

    △호수 천신송
    천주의 사신, 나를 거느려 지키시는자여,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네게 부탁하여계시니, 오늘밤에 나를 비추며 보호하며 인도하며 다스리소서. 아멘.
    주여 비오니, 이 집을 돌아보사 원수의(원수는 마귀라) 계교를 멀리 몰아쫓으시고, 네 천신의 무리를 머물려 우리를 지키어 평화케 하시고, 또 네 성총과 성우 항상 우리를 떠나지 말게 하시되, 우리주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아멘.

    △성모 덕서 도문(七년대사. 한달동안 매일 이 도문과 축문을 외우면 보통조건하에 전대사.)
    (계) 천주여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응) 그리스도여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계) 천주여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그리스도여 우리를 들으소서.
    (응) 그리스도여 우리를 들어 허락하소서.
    (계) 하늘에 계신 천주 성부여,
    (응)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세상을 구속하신 천주 성자여,
          천주 성신이여,
          삼위일체신 천주여,
          성 마리아,
    (응)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
          천주의 성모여,
          동신 중에 거룩한 동신이신자여,
          그리스도의 모친이여,
          천주 성총의 모친이여,
          지극히 조촐하신 모친이여,
          지극히 정결하신 모친이여,
          몸의 순전함을 보존하신 모친이여,
          하자 없으신 모친이여,
          사랑하오신 모친이여,
          기이하신 모친이여,
          착한 의견의 모친이여,
          조물주의 모친이여,
          구세주의 모친이여,
          지극히 지혜로우신 정녀여,
          공경하올 정녀여,
          찬송하올 정녀여,
          능하신 정녀여,
          인자하신 정녀여,
          성실하신 정녀여,
          의덕의 거울이여,
          상지의 좌여,
          우리 즐거움의 연유여,
          신령한 그릇이여,
          존경하올 그릇이여,
          지극한 정성의 그릇이여,
          오묘한 매괴여,
          다위의 적루여,
          상아 보탑이여,
          황금 궁전이여,
          결약의 궤여,
          하늘의 문이여,
          샛별이여,(날 새기전에 돋는 별 이름이라)
          병인의 나음이여,
          죄인의 의탁이여,
          근심하는 이의 위로여,
          그리스당의 도움이여,
          천신의 모후여,
          성조의 모후여,
          선지자의 모후여,
          종도의 모후여,
          치명자의 모후여,
          주를 증거하는 무리의 모후여,
          동신자의 모후여,
          모든 성인의 모후여,
          원죄 없이 모태에 배이신 모후여,
          하늘에 올림을 받으신 모후여,
          지극히 거룩한 매괴회의 모후여,
          평화의 모후여,
          천주의 고양, 세상의 죄를 면하여 주시는 자여,
    (응) 오주는 우리를 들어 허락하소서.
          천주의 고양, 세상의 죄를 면하여 주시는 자여,
    (응) 오주는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계) 천주의 성모는 우리를 위하여 빌으사,
    (응)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허락하신 바를 얻게 하소서.
          빌지어다. 주 천주여 비오니, 네 종 우리들로 하여금 영신과 육신의 항구한 건강을 즐기
          게 하시고, 또 영화로운 평생 동정이신 성마리아의 전달하심으로 현재의 비애에서 구원
          을 얻고 영원한 복락을 누리게 하시되, 우리 주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아멘.

    △형제 친척 붕우 은인을 위하여
    천주여 너 세상에 인륜을 신묘히 세우사 사람에게 의리를 따라, 우애와 충신한 덕을 삼가 지키라 하신지라. 비오니 우리의 친애를 다하고 은혜 갚을 마음을 어여삐 보시고, 우리 형제 친척과 붕우 은인을 어렵고 위태한 때에 돌아보사, 저들로 하여금 주의 도우심을 힘입어 온갖 본분을 흔근히 지키어, 구령하는 길로 타당히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
    천주경, 성모경(한번씩)

    (남녀교우중에 새로 죽은이 있거든 그를 위하여 이 아랫경을 염하라)
    성모께 간절히 비오니 전차로 천주께 구하사, 새로 죽은 아무의 영혼이 연옥 형벌을 면하고, 길이 평안함을 누리게 하소서.
    천주경, 성모경(한번씩)

    △성영 제 一百二十九
    주여 나 깊고 그윽한 곳에서 네게 부르짖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굽어 들으소서.
    주여 너 만일 죄악을 살피시면, 주여 뉘 능히 당하리이까.
    주여 자비하심이 네 마음에 있으며, 또 네 훈명을 인하여 너를 기다렸나이다.
    내 영혼이 주의 말씀을 인하여 기다렸으며, 내 영혼이 주께 바랐나이다.
    새벽으로부터 밤 되기에 이르도록 이스라엘(고교백성을 일컫는 말)이 주께 바랄지어다.
    불쌍히 여기심이 주의 마음에 있으며, 구속하시는 은혜 또한 그 마음에 충만하심이로다.
    인하여 이스라엘을, 제 모든 죄악에서 친히 구속하시리로다.
    주여 망자들에게 길이 평안함을 주소서. 영원한 빛이 저들에게 비치어지이다.
    망자들이 평안함에 쉬어지이다. 아멘.
    (연령을 돕기위하여 이 성영을 염하면 三년대사. 十一월에는 五년대사. 한달동안 매일 염하면 보통조건하에 전대사.)

    △죽은 모든 믿는 이를 위하여 외우는 축문
    모든 믿는자를 조성하시고 구속하신 천주여, 너를 섬기던 남녀 영혼들에게 모든 죄를 풀어주사, 그 평생에 원하던바 사하심을, 우리 정성된 기도로 얻게 하소서. 아멘.

    △삼덕송(이 경을 염하매 매차에 칠년 칠사십일대사를 얻느니라)
    ╋신덕송
    우리 천주여, 나 이제 거룩하고 공번된 회의 믿고 전한바 모든 도리를 확실히 믿으오니, 이는 다 진실한 천주의 밝히 뵈신바니, 의심할 끝이 호말도 없음이라. 또 천주성에 부와 자와 성신 삼위 계심을 믿고, 삼위 한가지로 한 성이시오 한 체시오 한 천주심을 믿고, 제이위 천주 성자 성신의 기묘한 공을 인하여 동정녀 마리아께 강잉하사 사람이 되심을 믿고, 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하여 난을 받으사, 십자가상에 못박혀 죽으심을 믿고, 그 죽으신 후 사흗날에 부활하심을 믿고, 그 승천하심을 믿고, 저 세상 마칠때에 하늘로조차 보세 만민을 심판하러 오사, 선자는 상주사 천당에 올려 진복을 누리게 하시고, 악자는 벌하사 지옥에 내리워 긴 형벌을 받게 하실줄을 믿나이다. 나 항상 이 도리를 믿어, 빈궁고난과 살고 죽음에, 조금도 감히 배반치 않으려 하오니, 주께 구하건대 내 신덕을 더으소서.
    ╋망덕송
    우리 천주여, 나 이제 인자하신 주께 굳이 바라오니, 너는 무한히 자비하시고 온전히 능하시고 지극히 성실하심을 인함이라. 오주 예수의 나를 구하신 공로를 의지하여 내 죄를 온전히 사하시기를 바라고, 나를 도우사 세상에서 항상 은총을 받게 하시고, 사후에는 너 선을 행한자에게 허락하여 계심과 같이, 천당에 오르게 하심을 바라나이다. 나 이제 뜻을 세워 너 허락하신 바를 얻기 위하여, 네 도우심으로 선을 행하기를 원하오니, 구하건대 주는 내 망덕을 더으소서.
    ╋애덕송
    우리 천주여, 나 이제 전심으로 주를 만유 위에 사랑하오니, 주는 본디 무한히 아름다우시고, 무량히 인애하시고, 만선만덕이 갖으시고 모든 복의 근원이 되사, 지극히 공경하고 사랑하올 주이심을 인함이요, 또 너를 위하여 사람을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나이다. 주께 구하오니 내 애덕을 더으소서.

    △삼덕송(신 망 애를 자주 발할때에는 이 아래 삼덕송이라도 가하니라)
    ╋신덕송
    우리 천주여, 너 온전히 진실하사 스스로 속지 못하시고 또한 우리를 속이지 못하심을 인하여, 너 밝히 뵈신바 모든 도리를, 성교회의 전하여 가르치심을 따라 확실히 믿나이다.
    ╋망덕송
    우리 천주여, 네 인자하심과 오주 예수의 무한하신 공로를 인하여, 네 허락하심과 같이 이 세상에서 내게 은총을 베푸시고, 후세에는 상생을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애덕송
    우리 천주여, 네 지극히 아름다우심과 사랑하올 주심을 인하여, 나 온전한 마음으로 너를 만물위에 사랑하오며, 또 너를 위하여 모든 사람을 자기 같이 사랑하나이다.
    (성교회에서 감준한 어떤 경문으로든지 신•망•애•통회의 정(그러니까 여기 신•망•애덕송과 위에 소회죄경)을 발하면 그중 어떤 정을 발하든지 三년대사. ⎯한달동안 매일 그중 어떤 것을 염하면서 그런 정을 발하면 보통 조건하에 전대사.)

    △오사례
    一, 천주께 생양하시고 돌아보시는 은혜를 사례하나이다.
    二, 천주께 강생 구속하신 은혜를 사례하나이다.
    三, 천주께 죄를 사하시며, 성총을 주시는 은혜를 사례하나이다.
    四, 천주께 나를 성교에 나오게 하시고, 나를 천당길로 이끄시는 은혜를 사례하나이다.
    五, 천주께 내심으로부터 이제까지의 무수한 은혜를 사례하나이다.




    심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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