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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주성교공과 기도문(성 요셉 도문, 성 요셉 찬미경, 성 요셉송) 2022-03-27 22:52:29  
      이름 : 안나  (116.*.155.201)  조회 : 95    
    찬미 예수님!

    성 요셉 도문은 언제 어느 때든지 자주 바치면 좋다고 합니다.
    이 기도문 뒤에 이런 조건문이 달려 있습니다.
    (위의 성요셉도문과 축문을 염하면 5년 대사, 한달동안 매일 염하면 보통조건하에 전대사.)


    성 요셉 도문
    계) 천주여 우리를 긍련히(불쌍하고 가엾이) 여기소서.
    응) 그리스도여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계) 천주여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그리스도여 우리를 들으소서.
    응) 그리스도여 우리를 들어 허락하소서.
    계) 하늘에 계신 천주 성부여,
    응)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아래 3개 호칭마다 반복해서 후렴한다: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반복)
        세상을 구속하신 천주 성자여,
        천주 성신이여,
        삼위일체신 천주여,
        성 마리아,
    응)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아래, 호칭후 반복해서 후렴한다: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 반복)
        성 요셉,
        다위의 유명하신 후예여,
        성조의 빛이여,
        천주 성모의 정배여,
        동정 성모를 조촐히 지키신이여,
        천주의 아들을 기르신이여,
        그리스도를 부지런히 호위하신이여,
        성가의 주장이여,
        지극히 의로우신 요셉이여,
        지극히 정결하신 요셉이여,
        지극히 강의하신 요셉이여,
        지극히 순명하신 요셉이여,
        지극히 성실하신 요셉이여,
        인내의 거울이여,
        가난함을 사랑하신이여,
        장인(匠人:목수로써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의 표준이여,
        집안 살림의 영광이여,
        동신자를 호수하시는이여,
        가정의 동량(棟樑:한 나라나 집안을 떠받들어 이끌어 갈 젊은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여,
        불쌍한이의 위로여,
        병자의 바람이여,
        임종하는이의 주보여,
        마귀의 무서움이여,
        성교회를 보호하시는이여,
        세상의 죄를 면하여 주시는자 천주의 고양(羔羊:어린 양의 이전 말)이여,
    응) 오주는 우리를 관유하소서.
        세상의 죄를 면하여 주시는자 천주의 고양이여,
    응) 오주는 우리를 들어 허락하소서.
        세상의 죄를 면하여 주시는자 천주의 고양이여,
    응) 오주는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계) 저를 당신 집안의 가장으로 세우셨고,
    응) 또한 모든 당신 소유의 주인으로 세우셨도다.
        빌지어다. 천주여 너 기묘히 안배하심으로 성 요셉을 네 지극히 거룩하신
        모친의 정배로 간택하신지라. 비오니 지상에서 저를 주보로 공경하는
        우리로 하여금 저를 천상의 전달자로 모시기에 합당한자 되게 하소서.
        너 세세에 생활하시고 왕하시나이다. 아멘.

    (위의 성요셉도문과 축문을 염하면 5년 대사, 한달동안 매일 염하면 보통조건하에 전대사.)


    성 요셉 찬미경
    성 요셉이 마리아의 정배시요, 마리아의 동정의 증거시요,
    성모의 호위하심이요, 동무시요, 위로되심을 찬미하나이다.
    구하오니 요셉은 천주께 전달하사, 동정 지키는이와 수절하는이와
    부부된이로 하여금, 모두 각가지 사특한것을 멀리 떠나고,
    온갖 유감을 쳐 이기어 항상 결정함을 더으게 하소서.

    성 요셉이 예수를 기르시며, 호위하시며, 인도하시며,
    섬김에서 지극히 충성하심을 찬미하나이다.
    구하오니 요셉은 천주께 전달하사, 우리로 하여금 가난한이를
    애긍하고, 병든이를 돌아보고, 근심하는이를 위로하고,
    도무지 오주 예수를 위하여, 오주 예수를 복사함 같이
    모든이를 섬기게 하소서.

    성 요셉이 겸덕에 지극히 깊으시고, 인덕에 성실하시고,
    순명함과 순직함의 표양이시요, 애덕에 열절하심을 찬미하나이다.
    구하오니 요셉은 천주께 전달하사, 우리에게 겸손하고, 인내하고,
    순명하고, 순박하고, 인애함의 모든 덕과 행실을 주시게 하소서.

    성 요셉이 항상 성모를 사랑하시고, 섬기시고, 위로하시고,
    항상 성모와 극진히 화목하시고, 항상 돌보시고, 항상 본받으심을 찬미하나이다.
    구하오니 요셉은 천주께 전달하사, 우리로 하여금 항상 성모를 사랑하고,
    성모를 배우고, 그 뜻을 채우고, 그 이름을 찬양하다가, 하늘에서 영원히
    그 아름다움을 뵈오며, 그 덕을 찬송하며, 그 복을 누리게 하소서.

    성 요셉이 신덕에 확실하시고, 망덕에 견고하시고, 애덕에 순전하시고,
    사람의 영혼을 구함에 불같이 간절하심을 찬송하나이다.
    구하오니 성 요셉은 예수께 전달하사, 우리에게 굳은 신덕과 뇌정한 망덕과,
    진절한 애덕과, 사람의 영혼 구하려는 열심을 주시게 하소서.

    성 요셉이 예수의 성명을 널리 드러내사, 혼연히 타국 사람에게 전하심을 찬송하나이다.
    구하오니 요셉은 동국(東國:예전에, 중국에 대하여 우리나라를 이르던 말, 동쪽에 있는 나라)을
    애련히 보사, 전교하는 길을 크게 열으시고, 신학교에 강복하시고, 착한 탁덕을 많이 주시고,
    교우의 신덕을 굳게 하사, 하여금 정원으로 주 예수를 위하여 치명하여,
    믿는 무리에게 아름다운 씨가 되게 하소서.

    성 요셉이 동국 큰 주보시요, 우리의 의탁이시요, 바람이시요, 광영이시요, 어진 아비시요.
    큰 도움이시로다. 구하오니 요셉은 천주께 전달하사 우리를 모든 흉악에서 구하시고,
    모든 환난에서 건지시고, 우리 모든 원수를 이기게 하시고, 모든 풍파를 그치게 하소서.

    양선과 화목의 표양이신 요셉이여,
    비오니 천주께 전달하사, 동국이 태평 안녕하여 조정이 안정하고,
    백성이 순화하여 모든 그른 무리를 흩어 없애소서.

    성 요셉의 평생 모든 노고와 환락과 공덕을 찬송하며,
    구하오니 천주께 전달하사, 우리로 하여금 항상 괴로움을 참아 견디고,
    즐거움에 겸손하고, 항상 깨고 항상 기도하여, 모든 화를 면하고 모든 은혜를 보답케 하소서.

    성 요셉이 예수와 마리아의 손에 지극히 선종하사,
    모든 임종자의 도움이 되심을 찬양하나이다.
    구하오니 천주께 전달하사, 우리로 하여금 죽을 때 능히 마귀의 능을 파하고,
    모든 유감을 이기고, 성실한 통회로 모든 죄의 사함을 온전히 입고,
    죽기를 감심하여, 예수와 성모의 손에 태연히 죽게 하소서.


    성 요셉송
    은총을 가득히 입으신 요셉이여,
    네게 하례하나이다.(하례:축하하여 예를 갖추다)
    예수와 마리아 너와 한가지로 계시니,
    너 사람 중에 총복을 받으시며,
    또 네 정배의 아들 예수
    더욱 총복을 받아 계시도소이다.
    예수를 기르신 아비시요
    동정 마리아의 정배신 성 요셉은,
    우리 네 의핫 사람을 위하여,
    이제와 우리 죽을 때에 빌으소서. 아멘.

    요즘은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게시판에 글을 올려주는 봉사자님들도 안계시고 해서
    차후라도 천주성교공과 기도문을 열어 보시는 분들이 많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희망을 가지고 올립니다.

    우리의 전구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희 본당에 자비와 사랑을
    베푸시기를 빕니다.
    또한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거룩하신 성령께서 함께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성조들이 성실히 바쳐오던 기도문을 혼자 바치기에는 너무 아깝고 아쉬어서 여기 자유게시판에 올리오니
    여러가지 우리가 알아야 했던 잊혀진 기도문을 교우님들께서 기억하며 삶 속에서 자주 바치시어,
    신앙이 더욱 깊어지고 성숙해지시기 바랍니다.

     
    옛 천주성교공과 기도문은 존칭어를 사용하지 않고 외국에서 오신 신부님들이 번역할 때 친구를 대하시듯이
    너, 우리, 네 등의 반말을 사용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제자들에게 이제 나는 너희를 종이라 부르지 않고 친구라 부르겠다고 하신 말씀을 서양 신부님들께서 영감을 얻어 우리 동양의 나라 조선과 서양의 로마교황청을 비롯하여 주변 각국과 전세계 교회들과 더욱 친밀감과 친교의 목적으로 번역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친구를 부르듯이 친근한 관계나 동료 간에 편하게 하는 말투는 더욱 친교로 하나된 다정한 이웃같은 느낌을 줌으로써 격이 없이 주님을 부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기도를 바치는 이로 하여금 벗을 대함과 같은 친근함과 주님의 평화를 느끼게 되고, 주 안에서 성령의 말할 수 없는 감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심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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