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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 사람의 생명 ] 2019-09-28 01:21:45  
      이름 : 그레고리오  (222.*.226.148)  조회 : 977    
    +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창조사업을 원상회복하기 위하여,
    우리 천주교인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함께 기도바랍니다 . .


    안녕하십니까?
    "생명교육"을 위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한사람의생명'입니다.
    낙태 관련하여, 올바른 결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세상에는 아이가 없다 말들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1년에 120만명 ~ 150만명의 아이들이 낙태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한 명의 아이가 태어날 때 3, 4명의 아이들이 낙태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인간은 잉태되는 그 순간부터 '한 사람의 생명'으로 인정되고 존중되어야 합니다."
    어머니가 자기 자식을 죽이는 경우는 없습니다.
    더더욱 안타까운 것은, 엄마 아빠가 자기 뱃속의 아이가 그렇게 처참하게 죽어간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 아이는 어머니 소유가 아닙니다. 뱃속의 그 아이는,
    잉태되는 그 순간부터 '한 인격'으로 인정되고 존중되어야 할 우리들과 똑 같은 소중한 '한생명'입니다.

    갓난 아이와 뱃속의 아이, 무엇이 차이입니까?
    보이지 않는 뱃속의 아이도 똑 같은 소중한 '한 생명'입니다.
    뱃속의 한달된 아이와 열달된 아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하나입니다. 똑 같은 소중한 '한사람의생명'입니다.

    올바른 입법, 정책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낙태에 대한 진실을 정확히 아셔야 할 것입니다.
    "작은한생명의진실" www.onelife10.org 를 통해서,
    '낙태의진실'을 분명하게 아시고 올바른 입법, 정책결정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 시간은 8분 정도입니다.)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한 경우, 입양도 축복일 것입니다.
    전남 해남군의 경우같이, 정부의 대폭적인 경제적지원도 필요할 것입니다.
    임신으로 인한 경력단절 현상도 사회적으로 없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지원입법, 지원정책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올바르지 못한 '죽음의 결정'으로 인해서,
    우리들과 똑 같은 소중한 '한사람의생명'이 낙태로 처참하게 죽어간다는 사실을 정확히 아시고,
    인명경시풍조 및 인간존엄성과 생명의사랑에 대한, 사회 전반에 걸쳐 좋지 않은 영향이 미칠 것입니다.
    부디, 올바른 '생명의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함께 +2 공유바랍니다 . .
    고맙습니다

                          www.onelife10.org 운영자 한사람의생명


    알렐루야 아멘


    가까운 교우분들과 함께 +2 공유바랍니다.
    평화를 빕니다

    +

      그레고리오 20-10-04 14:34 
    +
    태아의 수호자
    과달루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222.*.22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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