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사이트맵 | E-Mail  

ID저장
회원가입


  • 자료실

  • 전례자료실

  • 사목평의회자료실










  •   너는 또 다른 나 2019-09-14 14:52:07  
      이름 : 너는또다른나  (118.*.199.17)  조회 : 903    
    <너는또 다른 나>

     
      우리나라의 사회 갈등 비용이 년간 240조원 이며 OECD 국가중 두 번째 라고 합니다.
    요즈음 들어 부부갈등으로 이혼하는 비율도 높아지고 사소한 다툼으로 흉기로 찌르고 죽이는 살인 사건도 부쩍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보다는 분노와 미움이 점점 커져가고 사회는 점점 더 삭막해지고 협동보다는 혼자만 살아남는 적자생존, 무한경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2000년 전에 예수께서는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20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미워하고 싸우기 일쑤입니다.

      우리는 왜 서로 사랑하지 못할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서로를 남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남으로 보는 한 서로 사랑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남이 아닌 [또 다른 나]로 보아야 합니다.

    우리 서로가 남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인 이유는 우리 서로의 본질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같고 현상도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인간으로 같아 우리 서로는 본질과 현상이 같은 둘이 아닌 하나의 운명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또 다른 나로 보고 나인 형제자매로 대한다면 우리는 능히 서로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또 다른 나로 보고 서로 사랑한다면 사회의 모든 갈등은 사라지고 삭막한 무한 경쟁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무한 협동의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너는또다른나

    목록
    게시물 5,198건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읽음
    5314   천주성교공과 기도문(만과) 안나 22-05-01 30
    5313   천주성교공과 기도문(조과) 안나 22-04-24 30
    5312   천주성교공과 기도문(희락삼종경, 부활주일, 부활 후 이 삼부 첨례, 사백주일부터 다… 안나 22-04-17 24
    5311   천주성교공과 기도문(성로경=십자가의 길) 안나 22-04-09 54
    5310   천주성교공과 기도문(성 요셉 도문, 성 요셉 찬미경, 성 요셉송) 안나 22-03-27 60
    5309   감사드립니다 안드레아 21-05-17 408
    5308   黃桑公所(황상공소)의 記憶 (1) 黃 山 20-08-02 1001
    5307   감사드립니다. (2) 곰탱 19-12-03 1426
    5306   [ 한 사람의 생명 ] (1) 그레고리오 19-09-28 977
    5305   신앙(信仰)과 현실(現實)과의 사이 黃 山 19-09-22 1012
    5304   행복한 삶 너는또다른나 19-09-14 885
      너는 또 다른 나 너는또다른나 19-09-14 904
    5302   🔴응급실에 관한 중요한 사실🔴 안드레아 19-08-23 952
    5301   당신을 믿습니다 안드레아 19-08-08 778
    5300   말 한마디가 안드레아 19-07-29 919

    1 [2][3][4][5][6][7][8][9][10]...[다음][맨끝]
     
    천주교 대구대교구 인동성당 / 경북 구미시 인의동 312번지 / Tel:(054)471-1223 Fax:(054)471-1235
    Copyright © www.idcatholic.or.kr.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DVL